포트나이트, 오픈베타 실시2018-01-22
게임명
포트나이트
서비스
오픈베타
모집인원
제한 없음
시작 및
모집일
1월23일~ (실시)
 
- 에픽게임즈 코리아, ‘포트나이트’ 국내 서비스에 앞서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 1월 23일부터 한글화된 ‘포트나이트’ OBT 서비스 론칭
- 27년 게임 개발의 명가 에픽게임즈가 자사 게임을 처음으로 국내에 직접 서비스하는 것에 업계 관심 쏠려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가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자사의 게임 ‘포트나이트’의 국내 서비스 관련 사항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가 게임개발사로 걸어온 길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6년여에 걸쳐 개발된 ‘포트나이트’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오는 1월 23일부터 한글 버전의 ‘포트나이트’ 국내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픽게임즈는 1991년 설립한 이후, ‘재즈 잭 래빗’부터 ‘언리얼 시리즈’,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등 여전히 게이머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명작들을 만들어낸 게임 개발의 명가이자 언리얼 엔진의 개발사로서,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가 6년여에 걸친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들어낸 작품으로, 에픽게임즈의 개발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다.

‘포트나이트’는 지난 2017년 7월 네 명의 플레이어가 전투와 건설에 맞춰 역할을 분담해 협동 플레이를 진행하는 신개념 액션 빌딩 시스템의 ‘세이브 더 월드’가 에픽게임즈 자체 플랫폼인 에픽게임즈 런처를 통해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9월에는 ‘세이브 더 월드’와는 별개의 독립된 PvP 모드인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 무료로 출시됐다.

‘포트나이트’는 전투와 함께 건설 요소와 액션이 결합된 액션-빌딩(Action-Building) 게임으로, 함정부터 부기밤 아이템까지 슈팅을 넘어선 신개념 전투가 가능하고,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개성적인 스킨 및 이모트 등이 어우러져 유쾌하고 창의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포트나이트’만의 강력한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공존하기 어려운, 쉬운 플레이와, 깊이 있는 게임성을 한 게임에 녹여냄으로써 출시 직후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는데,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 모드 출시 2주 만에 1,000만 사용자를 기록한데 이어 72일 만에 2,000만 사용자, 100일 만에 4,000만 사용자, 175만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했다. 현재 빠른 성장 곡선을 보이며 200만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기록,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게임 중 하나로 기록됐다.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의 서비스와 관련해 전 세계 동일 콘텐츠를 동시 출시하는 완전한 ‘글로벌 원빌드’ 정책과 함께 ‘Pay to Win’ 아이템 등 게임의 공정성을 해치는 비즈니스 모델은 절대 도입하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신선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픈베타     엘피스전기OL, 오픈베타 실시   9월5일~ (실시)
   오픈베타     광풍록, 오픈베타 실시   8월30일~ (실시)
   오픈베타     진제천대성, 오픈베타 실시   6월28일~ (실시)
   오픈베타     여신세계, 오픈베타 실시   6월14일~ (실시)
   오픈베타     피파온라인4, 오픈베타 실시   5월17일~ (실시)
   오픈베타     데몬 온라인, 오픈베타 실시   4월17일~ (실시)
   오픈베타     FIFA 온라인 4, 오픈베타 실시   5월17일~ (실시)
   오픈베타     무술온라인, 오픈베타 실시   1월31일~ (실시)
   오픈베타     포트나이트, 오픈베타 실시   1월23일~ (실시)
   오픈베타     촉산협객전, 오픈베타 실시   1월17일~ (실시)
   오픈베타     보스온라인, 오픈베타 실시   12월21일~ (실시)
   오픈베타     천애명월도, 오픈베타 실시   1월25일~ (실시)
 1  2  3  4  5  6  7  8  9  10  ▷▷
  
 
 
GG게임소개 | 광고문의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도자료문의
Copyright ⓒ since 2004 GG게임.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