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공 UFO 출현! 원인은 놈투? 2005.10.13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상공에 UFO(미확인 비행 물체) 수 십 대가 약 30분 동안 출현했다는 YTN의 보도와 관련하여, 이 사건이 모바일게임 ‘놈투’의 여파라는 주장이 일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모바일게임 ‘놈투’는 지난 8월 말, 대규모 메시지를 우크라이나 우주 기지국(NSAU. National Space Agency of Ukraine)에서 외계로 송출한 바 있다.

16만 명의 유저들이 직접 입력한 메시지를 실제로 세계 두번째 규모인 전파망원경을 통해 외계의 행성(UMA 47)에 쏘아 올린 것이다.

1974년 아레시보 메시지를 시작으로 수 차례 외계에 전파 송신이 진행되어 왔지만, 한 번에 16만 메시지를 외계에 송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구 역사상 최대의 규모였다고 한다.

UFO 전문가들의 정밀 분석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 번 UFO의 출현은 지난 8월 26일 우크라이나 송출식한지 불과 한 달 14일만에 일어난 일이라 의혹이 일고 있다.

‘놈투’의 프로듀서인 신봉구 실장은 “약 45 광년의 별을 겨냥해 전파를 쏘았지만, 그 사이에 있는 별이나 비행 중에 있던 UFO가 전파를 수신하여 반응을 보였을 수도 있다. 특히 UFO가 이동통신사 근처로 이동한 점도 뭔가 연결될 만 하다. 이번 사건으로 놈투를 내려받아 외계에 자신의 꿈을 쏘아 올리고자 하는 고객들이 더 늘 것 같다.”고 말했다.

‘놈투’의 유저 박 모군은 게시판에 ‘광하문 UFO 수십대 출현했어요, 놈투 때문에.’란 제목으로 “놈투에서 외계메시지 보내서 서울에 UFO가 많이 왔어요.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할 거예요!!!”란 글을 올리기도 하였다.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에서 개발한 ‘놈투’는 기존 모바일게임의 고정관념을 깨고 휴대폰 4각을 활용하는 신개념 원버튼 액션 게임으로, 유저들이 게임을 클리어 할 경우, 외계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독특한 게임이다.

올해 미국 최대 전시회인 E3에서 한국 모바일게임으로는 유일하게 비평가 수상작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국내에서도 정보통신부장관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 편, 게임빌은 연말에 2차 메시지 송출을 준비하고 있어 또 한 번의 사건을 기대하며 가슴 조리고 있다.

이 게임은 현재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서비스 중이며,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며, 한 번 받으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형 게임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놈투
2) SKT : NATE > 게임Zone > 슈팅/어드밴쳐 > 액션어드밴쳐 > 놈투
3) KTF : 멀티팩 > 자료실(모빌샵) > 게임 > 슈팅/액션/아케이드 > 원버튼/미니게임 > 놈투
4) LGT : ez-I > 게임 > 아케이드/보드/퍼즐 > 아케이드/퀴즈게임 > 놈투

++ 홈페이지 참조 www.gamevil.com
서울 상공 UFO 출현! 원인은 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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