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FPS게임 ‘서든어택’,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로 다시 상승세! 2020.02.12
국내 캐주얼 FPS게임 장르를 연 ‘서든어택’이 올 겨울 업데이트에 힘입어 다시 상승세에 있다.

‘서든어택’은 겨울 업데이트가 시작된 작년 12월부터 PC방 점유율을 차츰 높이며 2월 5일 5.18%를 기록(게임트릭스기준)했다. 이는 지난 2017년 8월 이후 최고 기록으로, 이와 함께 올 2월 기준 동시접속자수와 게임 이용시간도 작년 11월 대비 1.5배, 전년동기 대비로는 10% 상승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서든어택’은 겨울방학 동안 경쟁이 치열한 PC방 Top10의 중위권을 수성, 2005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인기를 끄는 국내 대표 온라인게임으로 도약 중이다.

새로운 활력을 주는 시즌제도 안착! 게임 이용시간 증가

넥슨은 올해 1월 2일 두 번째 겨울 업데이트로 ‘서든어택’에 2020 시즌1을 오픈했다. 이에 시즌의 2가지 큰 축인 ‘시즌계급’과 ‘서든패스’가 새롭게 시작됐다. 작년 1월 도입된 시즌계급은 연 단위의 계급 성장과 경쟁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에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서든패스’는 특정 기간동안 퀘스트를 완료하고 시즌레벨을 올리면 구간별로 확정된 보상을 제공받는 시스템이다. ‘시즌계급’과 ‘서든패스’는 시즌 시작과 함께 모든 유저가 동등한 환경에서 경쟁하고 개인 노력에 따라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새로운 활력을 주는 ‘서든어택’의 시즌제도는 올 겨울 안착하며 상승세를 도왔다. 현재 하루 평균 이용자의 75% 이상이 ‘시즌계급’에 참여 중이며, 작년 8월 도입된 ‘서든패스’ 역시 갈수록 참여자가 급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작년 1월 대비 올해 1월 게임 이용시간은 실제 1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독경제 모델이 적용된 ‘서든패스’ 인기! 재접속률 상승

특히 ‘서든패스’의 인기가 상승세에 크게 힘을 보탰다. ‘서든패스’는 구독경제 모델이 적용된 유료 아이템을 갖고 시즌레벨을 올리면 더욱 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플레이와 연계한 확정 보상 획득이 가능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서든패스’는 유저 플레이 동기를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지난 시즌 대비 올해 ‘서든패스’를 구매한 유저 비중은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들 중 60% 이상이 매일 게임을 즐겼고, 70% 이상이 시즌 중반임에도 최종 60레벨 달성을 눈앞에 두며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게임 이용시간과 재접속률 또한 전년동기 대비 일제히 상승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든어택’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을 담은 생존모드 ‘제3보급구역’ 흥행

특히 지난 1월 30일 세 번째 겨울 업데이트로 선보인 ‘제3보급구역’은 ‘서든어택’ 특유의 빠르고 캐주얼한 게임성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생존모드 ‘제3보급구역’은 뉴트로 콘셉트를 지향, ‘서든어택’이 갖는 익숙한 게임성에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서든어택’의 대중적인 맵 5종 ‘제3보급창고’, ‘프로방스’, ‘스톰빌’, ‘듀오’, ‘웨스턴’을 토대로 익숙한 전장을 구성해 오랜만에 즐기는 유저라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래폭풍과 낙뢰, 독가스 등 다양한 재난상황을 설정해 예측불가하고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초반 빠른 무기 획득 지원, 빈사 상태에 빠진 아군 부활 속도 단축 등 새로운 규칙까지 더해 이전 다른 생존모드보다 훨씬 빠르고 박진감 있는 재미를 추구한다.

‘제3보급구역’ 인기로 ‘서든어택’ 내 생존모드 존재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제3보급구역’ 업데이트 후 생존모드 이용자수는 평소보다 3배가량 증가했으며, 유저당 하루 평균 10판 이상 생존모드를 플레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든어택’ 개발사 넥슨지티 선승진 개발실장은 “오랫동안 준비한 이번 겨울 업데이트에 활발히 참여하고 호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2020 시즌1 오픈, 생존모드 ‘제3보급구역’ 추가에 이어 남은 두 번의 겨울 업데이트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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